농어촌公 충북본부...청년창업농 맞춤형 농지지원사업 소개
2018-12-08 01:02
center
사진=농어촌공사 제공
농어촌공사 충북본부가 청년창업농을 대상으로 개편된 농지은행포털 사이트를 설명하고 맞춤형 농지지원사업을 알려 큰 호응을 얻었다.

농림수산식품부와 농정원이 주최하고 한국정책미디어가 주관한 청년창업농 필수교육은 지난 5일 수안보파크호텔에서 시작됐다.

농어촌공사는 이번 교육에 능동적으로 참여해 예비 농업인들이 농지를 구하지 못하는 어려움을 덜어주고자 맞춤형 농지지원사업을 소개했다.

또 새롭게 개편된 농지은행포털 사이트를 홍보하는 시간을 가져 참여한 청년창업농들로부터 세부방법을 질문 받는 등 큰 호응을 얻었다.

한국농어촌공사 관계자는 “이번에 개편된 농지은행포털이 영농창업을 꿈꾸는 청년창업농 및 귀농인에게 효과적인 농지정보를 제공하여 안정적 영농기반을 구축하고 농지이용의 효율성을 높일 수 있을 것”이라고 말했다.

한편 이번 교육에 참석한 청년창업농은 지난 7월 농식품부가 추가로 선발한 청년들이다. 400명 선발에 총 1,838명이 신청해 평균경쟁률 4.6:1의 결과를 보여 그 열기가 뜨거웠다.

농촌경제연구원에 따르면 선발된 청년창업농은 영농경력이 없는 창업 예정자의 신청이 가장 많았으며 40%가 창업예정자였고, 1년차가 35.5%, 2년차 15.8%였다고 밝힌바 있다.

news@

<저작권자 © 한국정책미디어,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>


연락처- Contact

  • 주식회사 한국정책미디어대표이사 : 임지혜
  • Tel : 02-852-8445
  • Adress : 서울시 영등포구 국회대로 750, 202호
메세지 보내기
Copyright © 한국정책미디어